고다이 쓰토무 형사가 첫 등장한 소설. 히가시노 게이고가 작가 생활 35주년을 맞아 발표한 역작이라고 한다. 정말 그렇다고 생각한다. 역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소설이다.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몇 권 더 읽어보고 싶어졌다. 10월 예스24데이에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만 여러권 사야겠다. 영화로 만들어도 무척 재밌을 듯 하다. 혹시 벌써 만들어졌을까...? 모르겠다. 알아보고 싶지는 않다. 굳이.
'책 읽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- 무라카미 하루키 (0) | 2026.10.11 |
|---|---|
| 가공범 - 히가시노 게이고 (0) | 2026.09.12 |
| 인간 - 베르나르 베르베르 (0) | 2026.08.09 |
| 달러구트 꿈백화점 - 이미예 (0) | 2026.07.26 |
|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- 스즈키 유이 (0) | 2026.06.17 |